주름 지우개 ‘아스타키산틴’
고세, 고농도 배합기술 개발
최선례 기자 best_su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9-21 13:57   수정 2005.09.21 18:00
새우나 게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색소 ‘아스타키산틴’에 주름의 원인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기능을 발견한 일본 고세는 이를 화장품에 고농도로 배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따라서 고세는 이번 가을 이 성분을 배합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

아스타키산틴은 항노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화장품배합이 많은 CoQ10보다 효과가 150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때문에 주름예방 뿐만 아니라 이미 생긴 주름을 엷게 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아스타키산틴’은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갑각류나 상어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천연색소.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력이 뛰어나 건강식품 등으로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소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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