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카라바이오의 바이오연구소가 명일엽의 유효성분인 카르콘류를 탱크배양하는 공업생산기술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농지에서 재배하지 않고 공업생산방법에 의해 생산함에 따라 대량생산이 질 전망이다.
카르콘류에는 인슐린유사 활성이 있어, 동물실험에서 혈당치 저하 효과가 확인되는 등 당뇨병의 예방 및 치료효과가 있다.
다카라바이오의 바이오연구소는 명일엽 2종류의 카르콘에서 전구지방세포에서 지방세포로 분화를 촉진하는 활성, 지방세포로 글루코오스 진입을 촉진하는 활성 등 2가지 인슐린 유사활성을 발견했다.
자연발생의 당뇨병모델 마우스실험에서는 발증 전 또는 발증 후에 2종류의 카르콘을 경구투여하자 혈당치가 내려가는 것도 확인했다고 한다.
명일엽의 조직배양은 잎, 줄기, 뿌리 등에서 무균적으로 조직을 적출하여 탈분화시켜 세포괴를 유도, 증식세포계를 스크리닝하여 구축, 카르콘을 만들어내는 최적조건을 발견했다.
현재 카르콘생합성계의 주요 효소, 카르콘골격구조의 수식기 도입에 관한 효소의 제어에 대해 검토를 진행 중으로, 2차대사경로제어에 의한 카르콘의 대량생산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