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낙상예방·근력강화 프로그램 전국 확대
어르신들이 질병예방 중요성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30 16:31   수정 2018.03.30 16:32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과 함께 낙상예방 및 근력강화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진행된 한남동 정기 의료봉사활동에서는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검진 및 의료상담과 최고은 대표원장(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생활건강운동 행동코치사, 스포츠닥터스 스포츠인회 부회장) 지도아래 민보건 코치(목동중학교, 국립국악중학교 무용교사)가 호흡법, 상체유연 및 하체 근력 운동 등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지역 주민들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접목하고 있다.  또한, UN지정 최빈국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실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최고은 대표원장은 “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병장수의 지름길이다. 균형 잡힌 생활습관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 스포츠닥터스는 낙상예방, 근력강화, 의료 레크리에이션 등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해 어르신들이 질병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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