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의사랑 ‘MyHome’ 출시
비용절감 ∙ 편의성 ∙ 무료호스팅 서비스 등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06 14:45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자사의 병∙의원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사랑 ‘MyHome’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의사랑 ‘MyHome’은 병∙의원 내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홈페이지 제작 솔루션으로, 해당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으며 쉽고 간편하게 수정/편집이 가능하다.

또 기존의 병∙의원의 홈페이지 구축이 고가의 주문/제작 방식으로 진행돼 초기구축 및 관리에 많은 비용 부담이 됐지만, 의사랑 ‘MyHome’ 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의사랑 'MyHome'은 가격절감 효과뿐 아니라 ▲진료 과목 별 병원 환경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 스킨 ▲100% 무료 호스팅 서비스 ▲PC, 태블릿, 모바일까지 적용되는 다양한 테마별 템플릿 기능까지 제공하고, 특히 의사랑을 사용하는 병∙의원 고객들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의원사업부 최준민 이사는 “신규 솔루션을 통해 병∙의원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연동하여 환자들이 병원 홈페이지에 쉽게 접근하여 병원 정보와 문의를 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의사랑 ‘MyHome’ 출시에 맞춰, 출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의사랑 신규 고객, 기존 고객 모두에게 월 20,000원 상당의 의사랑 ‘MyHome’ 솔루션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