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교육연구원,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첨단 의료정보 시스템' 세미나 개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07 09:17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2월 17일 전경련회관 로즈홀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의 첨단 의료정보 시스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안선주 국가표준코디네이터의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 의료기기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에 따른 정밀의료 표준화와 산업적용방안'을 시작으로 △김&장 법률사무소 편웅범 실장의 'AI 기반 CDSS에 대한 규제분석과 대응방안' △가천대학교 이강윤 교수의 '개인맞춤형 질병예방 및 진단 치료를 위한 정밀의료 솔루션 개발기술과 산업 응용방안' △아주대학교 박래웅 교수의 '빅데이터 기반의 병원 EMR 자료 표준화 및 병원간 연계방안' △(주)뷰노 정규환 CTO의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 분석과 활용방안' △서울아산병원 주세경 교수의 '인공지능 기반의 생체신호 분석과 활용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빅데이터 기반의 의료정보시장은 아직 초기 성장단계로 절대적인 강자 없이 많은 기업들이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축척된 기술적·사업적 노하우를 공유함과 아울러 관련업계 종사자에게 수준높은 최신 기술 정보는 물론 미래 비즈니스 기회 선점이 가능한 시장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ecft.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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