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 연봉 3억 원 해외영업 총괄 임원 공개모집
사세 확장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최고 인재 확보 선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02 06:11   수정 2017.02.02 06:12

레이저, 초음파 등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원텍(주)(대표 김정현)은 연봉 3억원의 파격적인 조건에 해외영업 총괄 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2일 밝혔다.

원텍은 지난 12년간 연속 성장을 이어온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대표적인 업체로, 코스닥 상장 준비 등 큰 변화를 대비하고, 새롭게 성장의 모멘텀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고 수준의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다.

해외영업 총괄 임원은 원텍의 레이저, 초음파, 고주파 등의 피부미용 의료기기와 수술을 위한 서지컬 장비 등의 해외영업을 맡게 된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미주, 유럽, 아시아, 중화권 등 해외 전 지역에 대한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자격 요건으로는 분야에 관계 없이 해외영업 경력 1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면서,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에 대한 안목을 요구하고 있다.

지원자 배려 차원에서 자유 양식의 워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사람인, 잡코리아 등 구직 사이트의 공고를 통해 지원하거나 이메일( gsum@wtlaser.com)로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 합격자에 한해 엄격한 자질 평가를 위해 ‘직무수행 계획서’를 제출 받아 평가를 진행하고, 이후 면접의 순으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 마감은 이번 달 20일까지이다.

한편, 원텍㈜은 1999년 설립되어 레이저 의료기기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이저, 초음파, RF 등 종합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여, 현재 코넥스(KONEX)에 상장된 피부미용 의료기기 기업이다.  최근에는 개인용 탈모치료기 헤어빔과 개인용 피부관리기 Hifie 등의 B2C 사업과 신경외과(척추) 수술을 위한 Surgical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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