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가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지난 17일부터 6개의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은 수오미 창립 이래 매년 2회씩 8년째 꾸준히 실행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으로, 이 행사를 통해 누적된 기부액은 약 4억 원에 이르며, 기부한 물티슈도 7만 팩에 달한다.
후원금은 캠페인 기간 동안 소비자가 '순둥이 물티슈'를 구매하면 주문 건당 100원씩 자동으로 적립되며, 여기에 수오미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정 부분을 모아 조성된 금액이 더해져 마련된다.
이번 후원금 전달처는 17일 ▲엔젤스 헤이븐 ▲이삭의 집을 시작으로, 18일 ▲한국 어린이 백혈병재단, 19일 ▲생명누리의 집 ▲대천 애육원, 20일 ▲서울성로원 등 총 6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호수의나라 수오미 이동훈 대표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은 소비자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기부 캠페인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