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스메디칼, 제1회 SALSA 국제심포지엄
태국 푸켓서 13개국 150여명 참석…지방치료장비 ‘리포셀’ 등 주목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14 09:04   수정 2016.07.14 09:19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사인 (주)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이 지난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태국 푸켓에서 제1회 SALSA(Star Asia LaserSurgeons Allies)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시아, 미국, 유럽, 인도 등전 세계 13개국 약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초대회장을 맡은 한국의 여운철 원장을 비롯해 미국의 쉐리 토마스(Sherry Thomas) 박사, 스페인 줄리 수아레즈(July JaimesSuarez) 박사, 말레이시아 웅크 샤린(Ungku Shahrin) 박사, 인도 비벡 메타(Vivek Mehta) 박사 등 10개국 12명의 국내·외 의사가 연사로 참여했다.

특히 이미 유럽 CE인증을 획득한 제이시스의 지방 치료 장비인 리포셀(LIPOcel)이 주목받았다. 이는 특허기능인 컨택트 쿨링(Contact Cooling) 시스템을 통해 높은 에너지에도 환자들이 느끼는 통증이 적어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 참가자들에게 큰 공감을 일으킨 것 같다고 제이시스 메디칼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피부 리프팅장비 울트라셀(ULTRAcel)과 Nd:YAG 장비인 트라이빔(TRI-BEAM), CO2 레이저 장비인 엣지원(Edge ONE)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결과 및 시술방법 등도 소개됐다.

제이시스메디칼 마케팅 담당자는 “첫 회 SALSA 심포지엄의 성공적인 결과에 힘입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향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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