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순둥이',업계 최초 8년 연속 로하스 인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05 11:12   수정 2016.07.05 11:13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은 ㈜호수의 나라 수오미는 아기물티슈 순둥이가 2009년부터 올해 2016년까지 8년 연속 한국표준협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순둥이가 8년 연속해서 로하스 인증을 받은 것은 업계에서는 처음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기물티슈 순둥이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 시행하고 있는 품질경영시스템, 6단계 정수 과정을 거쳐 미생물을 제거한 오존수 처리시스템 등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 받은 국내산 클라라 원단을 사용했다.  클라라 원단이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른 프리미엄급 원단으로 화학 처리 없이 깨끗한 수분만 분사해 제조하며 부드러우면서도 잘 찢어지지 않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깔끔하게 닦이는 게 특징이다. 

또 미국 식품의약국(FDA) 세포독성 검사를 통과해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수오미의 이동훈 대표는 “ 다음 세대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로하스적 생활양식으로 국민 소비패턴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하고 친환경 제품인 순둥이 아기물티슈를 출시해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며 “순둥이는 아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개발진이 항상 연구 노력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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