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 개발전문기업 코렌텍(대표 선두훈, 홍성택)은 1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6억원(22%) 상승한 90억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3% 신장한 5억 7천만원을 기록했다.
국내 최초로 인공관절을 개발해 국내 상용화에 성공한 코렌텍은 국내 매출의 호조세 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동남아 등의 국가 수출 물량의 지속적 증가에 힘입어 올 한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코렌텍의 홍성택 대표는 “다년간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영업이익의 증가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공들여온 미주지역 판매가 하반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돼, 매출은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코렌텍은 지난해 설립 이래 최초로 300억 매출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303억, 영업이익은 9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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