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 회사 눔(Noom Inc. 대표 정세주)과 국내 최대 헬스케어 플렛폼 기업인 큐디에스(QDS Co.Ltd. 대표 권혜령)는 자가건강관리 시장 확대 및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본격화를 위한 상호 협력 모델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측은 눔의 개인 맞춤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큐디에스의 계열사인 국내 최대규모 건강검진기관 (의)하나로의료재단을 통해 대사증후군 프로젝트부터 유전자 분석 사업까지 모바일 기반 통합 건강관리 솔루션 모델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눔의 정세주 대표는 “큐디에스와 같은 국내 헬스케어 플렛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하나로의료재단과 같은 건강검진기관 뿐만 아니라 임상수탁전문기관인 SCL 및 바이오연구 전문기관인 바이오코아 등과 국내 U-헬스케어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큐디에스의 권혜령 대표는 “ 이 협력사업은 국내 건강검진 시장에서의 맞춤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동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나로의료재단은 국내 검진센터 최초로 한국형 건강검진을 중국(항주, 온주, 서안)에 수출한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눔(Noom Inc.)은 2008년 미국 뉴욕에서 창업한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으로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4,000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헬스케어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