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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가 공개한 7계명은 △자신의 두통에 대한 정확한 진단명을 알기 △좋은 의사 찾기 △두통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갖고 피할 수 있는 두통유발요인 피하기 △자신의 두통에 효과적인 진통제 찾기 △진통제를 남용하지 않기 △편두통의 빈도가 잦은 경우 병·의원 찾아가 예방치료 받기 △평소 두통과 다른 두통이 발생하면 다시 의사와 의논하기 등이다.
대한두통학회 김병건 회장(을지대 을지병원 신경과)은 “두통은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일시적인 현상으로 여겨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반복되는 두통의 경우,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줄뿐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하는 질환이다”며,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올바른 정보를 통해 질환을 제대로 관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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