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민우성 교수,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회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18 16:51   수정 2016.03.18 16:52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민우성 교수(사진)가 23월 9일 개최된 총회에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민우성교수는 현재 대한혈액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조혈모세포이식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연구업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조혈모세포이식환자에게 발생하는 감염질환의 진단 및 치료’분야에서 독보적으로 학문적 성과를 냈고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와 대한혈액학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협회는  조혈모세포이식을 요하는 환자와 비혈연 공여자사이에 이식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홍보등록 및 조정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1994년 창립 이후  성덕바우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800명에 달하는 백혈병환자에게 새 생명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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