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은 21일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중국 직거래 쇼핑앱 볼로미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볼로미는 홈쇼핑처럼 생방송 영상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제품을 판매하는 중국 소비자 대상 모바일 앱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내 해외직구 시장을 시청자와 소통하는 신선한 방식으로 공략했다는 점에서 중국 바이두, 싱가포르 비커즈벤처스, 한국 LB인베스트먼트 등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현재 볼로미의 액티브 유저는 250만명 이상으로, 한국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하우동천은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세계 6개국 특허로 인정 받은 글로벌 기술력과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 국내 특허를 바탕으로 중국 최대 규모 온라인 마켓인 타오바오에 입점하는 등 지속적으로 중국 시장 내 입지를 확고히 해왔다. 하우동천은 이번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중국 내 여성청결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직접 개발한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번 방송이 중국 시장 내 질경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