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 개발전문기업 코렌텍(대표 선두훈, 홍성택)은 지난해 매출이 3백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7일 공시했다.
코렌텍에 따르면 회사의 매출 집계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실제로 사용된 의료기기에 한해서 매출로 인식하는 방식을 채택해, 현재까지 정확한 집계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자체 파악한 결과 3백억원은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5년 매출 신장은 미국과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다국적 의료기기 업체들과 기술경쟁을 통해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코렌텍 홍성택 대표는 “2014년 대비 약 20%이상 매출 신장을 이뤄냈으며,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인공관절 상용화 이후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며, “2016년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해 5백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이저 업체들과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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