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아기물티슈 전문기업 (주)호수의나라 수오미의 순둥이는 ‘2015 엄마와 육아용품 브랜드 대상’ 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순둥이 물티슈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시행하고 있는 품질경영시스템, 6단계 정수과정을 거쳐 미생물을 제거한 오존수처리시스템 등 안전성을 검증받은 국내산 클라라 원단을 사용한다.
또 업계 최초 7년 연속 한국표준협회에서 수여하는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으며 차별화된 전략으로 물티슈 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다. 로하스 인증은 1년마다 재심사를 거쳐 친환경성이 검증된 제품에만 부여하는 것으로, 제품 선택시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순둥이 관계자는 “한국산 원단만을 고집하며 우수한 품질력으로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며,“앞으로도 끊임없는 품질개선으로 더 큰 만족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15 엄마와 육아용품 브랜드 대상은 2015년 1월 1일부터 2015년 11월 30일까지 육아어플 엄마와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육아용품 키워드를 조사해 결과가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