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11년간 '사랑의 밥차' 봉사 감사패 수상
마이팜제약과 봉사활동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26 17:16   수정 2015.11.27 09:28

 

(사)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회장)가 지난 11월 20일 사랑의 밥차에 11년 째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펼쳐 온 공로로 온누리복지재단 용산노인종합복지관으로 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국내외 의료봉사 및 유망 스포츠인들의 지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2005년부터 11년째, 한국마이팜제약과 함께 효창주민센터에서 앞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용산노인종합복지관 측은 "11년 동안 한결같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밥차 봉사자로 활동해 온 스포츠닥터스의 공을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닥터스 허준영이사장은 저소득 장애인, 노약자, 불우아동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을 20년 넘게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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