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 물티슈,위메프·쿠팡 이어 ‘티몬’ 입점
소셜 빅 3 전 라인 유통망 확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14 09:54   수정 2015.10.14 11:29

아기 물티슈 전문업체 순둥이(대표 이미라)는 지난 13일 티켓몬스터에 론칭하며, 소셜커머스 3사에 모두 입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순둥이 물티슈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시행하고 있는 품질경영시스템, 6단계 정수과정을 거쳐 미생물을 제거한 오존수처리시스템 등 안전성을 검증받은 국내산 클라라 원단을 사용한다.

프리미엄급 원단으로 화학적인 처리없이 깨끗한 수분만 분사하여 제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잘 찢어지지 않아 피부에 자극없이 깔끔하게 닦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순둥이 베이직’은 동백꽃 추출물과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진정과 자극 완화에 효과적이며, 코튼이 함유되어 있어 부드럽다. 또한 40매, 80매, 100매 등 용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

순둥이 이미라 대표는 “소셜커머스는 구매를 목적으로 한 타깃층이 주로 유입되는 곳으로 매출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제품의 장점이 판매과정에서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소비자의 관점에서 콘텐츠를 기획하며, 소비자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티몬 입점을 기념하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몬에서 구입시  순둥이 베이직 제품을 2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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