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무릎 인공관절 의료기기 인도네시아 수출
수출 품목허가 취득...수출 확대 기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08 16:04   

셀루메드가 무릎 인공관절 제품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한다.  

회사는 고정형 무릎 인공관절(LUMINUS-FLEX(L-F) Fixed Knee System)이  10월 1일 인도네시아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수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셀루메드에 따르면 이 제품은 티타늄(TiN) 소재로 인체에 금속 알레르기를 방지해 생체 적합성이 뛰어나며, 티타늄(TiN) 특수코팅으로 마모도가 감소하여 내구성이 우수하다. 코발트 크롬 대신 티타늄(TiN) 소재 사용으로 무게가 가벼우며 실제 무릎관절과 동일한 무게의 경량 소재다.

회사 측은 "정형 무릎 인공관절 제품이 인도네시아 식약청의 수출 품목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인도네시아 의료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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