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파랑새',소아암재단 소아암 쉼터에 물품 전달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공기 관리 공기청정기 및 연수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30 10:19   수정 2015.09.30 10:21

환경가전 서비스 기업 코웨이의 '파랑새'가 9월 25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 물품을 전달했다.

코웨이의 ‘파랑새’조직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젊은 세일즈전문가 집단으로, 수 년째 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수술비 전달, 정서지원 나들이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공기 질을 관리해주는 공기청정기 및 연수기를 소아암 환아 쉼터에 전달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한국소아암재단 쉼터를 이용하는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이 치료과정이나 수술 전,후에 조금 더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소아암 백혈병 환아 가족들을 위해 더욱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코웨이 파랑새 담당자 김찬호 과장은 “가치 있고 진정성 있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겠다”며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쾌유를 응원했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암 부모회 '한울타리'의 문재희 회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코웨이‘파랑새’와 한국소아암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소아암어린이 쉼터 운영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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