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비비,혈액진단기 ‘가오’ 공식발표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4 09:38   수정 2015.05.14 09:43

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비비(BBB)가 아시아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에서 14일 오후 12시 25분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혈액진단기기 ‘가오(GAO)’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오(GAO)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으로 3G/무선 인터넷(Wi-Fi) 기능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혈액 건강검진이 가능한 모바일 혈액진단기기다.

혈액 한 방울로 하나의 기기에서 혈당 및 콜레스테롤, 심장질환 등 다수의 질환을 2~60초 이내에 분석할 수 있으며, 결과 데이터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인 비핏 포 닥터(bFit For Doctor)에 저장된다.

회사는 "사용자의 결과 데이터는 의료 정보용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개인 담당 의사와 보호자에게 공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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