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유해화학성분 무첨가 '바이탈 물티슈’ 론칭
친환경 ‘라이오셀 성분 함유’-‘기부천사’ 션 앞세워 공격적 마케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2 10:35   수정 2015.03.12 10:35

페넬로페가 기존 비타민 물티슈를 업그레이드 시킨 ‘페넬로페 바이탈 물티슈’를 새롭게 출시했다.
 
페넬로페에서 획기적으로 선보이는 바이탈 물티슈는 오랫동안 페넬로페 제품만을 사용해 온 자문 평가단과 자사 연구진들의 의견을 반영, 안전성과 실효성에 기준을 두고 업그레이드 해 탄생시킨 신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새롭게 리뉴얼 된 바이탈 물티슈는 천연 펄프 추출물인 셀룰로오즈로 만든 친환경 라이오셀 성분을 함유한 쉐리하트 원단을 사용했다. 라이오셀은 특수하게 재배된 천연 펄프에서 섬유소만을 추출해 일체의 오염 물질이 발생되지 않으며 자연에서 생분해 되는 친환경 섬유. 실크에 버금가는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는 원단이 아기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지켜준다.

또한 쉐리하트 원단의 사이즈를 2cm 더 키우고 기존 60g이었던 평량 역시 65g으로 확대 해 동일 평량 최대급 사이즈로 증대시켰다.  

특히 바이탈 물티슈는 유해 성분은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는 유해화학성분 무첨가 13Free 처방을 선언, 유해물질의 불안감에서 해방시켰으며 화장품 성분의 등급을 제시하는 EWG에서도 가장 안전한 Green 0등급의 성분만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물티슈의 전성분을 EWG의 데이터베이스 상에 있는 All Green 0등급의 성분만으로 업그레이드 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 했다는 것.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는 소비자가 화장품 원료의 위험성에 대해 판단할 수 있도록 제품 성분의 안전도에 관한 정보를 등급화해서 제공하고 있는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비영리 시민단체다.
 
한편 페넬로페는 나눔, 기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가수 션의 사회 봉사 열정이 브랜드 창립 이념과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자사 모델로 선정,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바이탈 물티슈 출시와 더불어 그 동안 진행해 왔던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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