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비뇨기과,아시아 제일 발기부전수술 병원 선정
글로벌 대표 음경보형물 제조기업으로부터 아시아 최고 의료기관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05 10:56   수정 2014.11.05 11:00
아담스비뇨기과는 최근 '아시아 최다 수술 병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음경 보형물 제조사인 미국 'AMS'사에서 아담스비뇨기과의 팽창형 보형물 삽입술 1000건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메달을 수여한 것. 이는 아시아 최초의 사례로 꼽히고 있다.

아울러 아담스비뇨기과는 또 다른 글로벌 음경보형물 제조사 'Oloplast'사로부터 '아시아 NO.1 발기부전수술센터 인증서'를 발급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이무연 원장은 올해 한국건강산업대상 의료부문 '명예로운 의사상'을 수여했다. 또 미국 AMS의 초청으로 '세계적 보형물 수술 권위자 모임'에 참석하고, 영국 공영TV Channel 4에 출연해 인터뷰 및 수술 장면을 방송하기도 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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