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한국IR대상’ 코스닥 분야 우수상 수상
" 투명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위해 노력할 것”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2 14:59   수정 2014.10.22 15:01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이 한국IR협의회(회장 진수형)에서 주관하는 '한국IR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루트로닉은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4회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코스닥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황해령 대표는 “시장과의 소통을 위해 작년 커뮤니케이션팀을 신설하고 IR 부분을 강화했다”며 “이후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대내외 IR 관련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장과의 투명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에서 매년 선정하는 국내 대표적인 IR 시상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 수행과 주주와 투자자의 공동이익 실현에 노력해 자본시장의 발전에 기여한 IR 우수 기업을 선정, 시상한다.

올해는 SK텔레콤이 대상(금융위원장상)을 받았다. 최우수상(KRX이사장상)에는 ▲BS금융지주 ▲CJ오쇼핑이, 우수상(KIRS회장상)에는 ▲루트로닉 ▲아모레퍼시픽 ▲파트론이 선정됐다. 개인상 부문에는 ▲LG디스플레이 김희연 상무 ▲에스원 박상봉 차장 ▲오로라월드 김용연 상무이사 ▲엑세스바이오 정소영 과장이 베스트 IR 책임자(IRO)로 뽑혔다.

한편 류트로닉은 최근 안과사업본부의 임상 전략위원장에 프라빈 두겔(Pravin U. Dugel, MD) 애리조나 망막 컨설턴트 겸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 임상 교수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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