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중국 중앙미술학원과 ‘한중전시회’ 개최
수익금 의료봉사기금 사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5 10:54   수정 2014.09.05 10:56

국제의료봉사단체 (사)스포츠닥터스는 중국 중앙미술학원(CAFA)과 업무협약을 체결을 통해 ‘한중전시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일부를 스포츠닥터스에 기부, 의료봉사기금으로 사용키로 했다.

중국 북경시에 위치한 중앙미술학원은 예술인재를 육성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미술학원으로, ‘한중전시회’에는 중국 중앙미술학원 학생 및 학원출신 작가, 한국 ‘갤러리 We‘ , ’김지윤 작가‘ 등을 포함한 유망한 작가들이 참여한다.

중국 현지에서는 미디어 총괄회사인 북경 lunyu 문화전파유한공사(대표 王哲(wang zhe))가 홍보,마케팅기획을 맡고 한국은 스포츠닥터스가 홍보,마케팅기획을 맡는다

중앙미술학원의 외사처장 铁长胜(tie chang sheng)교수는 “ ‘한중전시회’에는 양국의 유명한 서화가들이 참여하고, 중국 중앙미술학원의 교수와 추천 학생들의 작품도 출품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사)한중경제협회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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