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총파업 찬반 투표율이 26일 오전 10시 기준 53%를 넘어섰다. 의사협회는 50%가 넘어섬에 따라 총파업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논의에 착수했다.
의협은 파업의 목적과 투쟁 아젠다를 명확히해 원격진료와 의료 자법인 설립 허용 반대, 저수가 문제 등을 보다 심도있게 논의해 보다 아젠다를 명확하게 설정할 계획이다.
의협이 공개한 투표율을 살펴보면 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체 투표인 수 69,923명 중 37,630명이 투표에 참여해 총 53.8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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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1749명 중 1255명이 참여해 71.76%의 투표율을 보여 가장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 한것으로 나타났으며, 제주는 47.73%로 가장 적은 투표율을 보였다.
서울도 49.72%로 평균 투표율보더 저조한 참여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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