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온, 관절염 치료기 ‘닥터소닉’ 리뉴얼 출시
집에서 손쉽고 간편하게 관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9-13 09:26   수정 2013.09.13 09:27

AUON그룹(이은재대표)의 펄스온에서, 집에서 간편하고 손쉽게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는 관절염치료기를 리뉴얼 해 출시 했다.

펄스온의 관절염 치료기’닥터소닉’은 하버드 대학이 인정해 투자한 초음파 관절염 치료기다.

회사 측에 따르면  1초당 100만번 진동하는 저강도 초음파를 발생시켜 관절을 자극해 연골세포를 활성화시키며, 활액(관절막에 분비되는 액)속의 염증 유발 물질을 감소시켜 염증과 통증이 완화되는 것 뿐 아니라, 무릎에 찬 물까지도 제거해 주는 효과도 있다.

또, 아주대학교병원과 카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였으며, ‘관절염 치료기’로서 식약처에 허가를 받았다.

펄스온의 닥터 소닉은 시간과 장소를 구애 받지 않고 사용 할 수 있으며, 작동법도 어렵지 않아 어르신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관절염 치료기 닥터소닉은 펄스온(구 펄스젬, hb, 생명공학)과, 온샵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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