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덱스,고령친화-보조공학산업 국제 심포지엄 동시 개최
세계적 석학과 국내외 보조공학 전문가 약 500여명 참석 예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8-01 13:18   수정 2013.08.01 13:19

종합 복지 산업전 센덱스(SENDEX) 2013은 액티브에이징코리아 국제 심포지엄과 국제 보조 공학 심포지엄(i-CREATe 2013)을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국제 심포지엄은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액티브에이징코리아 국제심포지엄으로 고령화에 따른 국내외 고령친화산업 현황 및 대응방안에 관한 미래 전망을 주제로 호주 시드니 대학 로빈 채프만(Robyn Chapman)의 '호주, 고령자 케어 시스템 관련 정책 및 입법 과정, 향후 전망', 일본 복지 대학 콘도 카츠노리(Kondo Katsunori) 교수의 '일본의 고령화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와 대응방안'이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서울대 한경혜 교수가 '고령화에 따른 고령친화 산업 국내 현황 및 미래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

오후 세션에는 국제 보조공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3 국제 보조공학 박람회 및 심포지엄(i-CREATe, http://www.icreateasia.org/)이 개최된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오길승 센터장의 보조공학 및 직업 재활관련 주제를 시작으로 미국 아니조나 대학 마르코 산텔로(Marco Santello)교수의 ‘손의 신경학적 조절, 실험적 연구법과 임상 적용’, 몬티안 분탄(Mothian Buntan) 태국 상원의원의 ‘정보 소통 기술의 접근 장애 관련 장애 위험의 최소화’가 발표된다.

ICRA(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 2017의 총괄 회장인 첸 아이밍(Chen I Ming) 교수는 ‘일상생활 활동 평가를 위한 적용가능한 통합 감각 인터페이스와 팔의 자세 수정’을 발표한다.

현재 일본 재활공학&보조공학협회(RESJA) 회장인 동시에 일본 고베 예술 공과대학 교수인 지로 사가라(Jiro Sagara) 교수도 ‘일본 사회의 노인 재활공학 및 보조공학’ 관련 주제를 강연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태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2위인 마하 차크리 시린톤 공주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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