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 치과,유디 갤러리 현귀숙 개인전
8월 8일까지 갤러리 오픈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7-24 10:45   수정 2013.07.24 10:46

유디치과  강남점은 8월 8일까지 유디갤러리에서 현귀숙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 현 작가는  현대인들의 기억을 수채화로 재해석해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현귀숙 작가는 "일상생활에 대한 의미를 재해석해 현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삶을 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현귀숙 작가는 진주 교육대 출신으로 수채화 부분의 촉망 받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유디 치과 관계자는 “수준 높은 문화 행사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우호적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어 많은 병원들이 선호하는 행사 중 하나다."며 "앞으로 의료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수준 높은 문화 행사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디치과는 지난 2009년부터 한진해운점, 강남 뱅뱅사거리점 등에서  갤러리 문화사업은 꾸준히 전개하면서 신예 작가 발굴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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