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이온수기 신제품 ‘챠미온’ 판매량 호조
출시 두 달여 만에 3,000대의 판매고 돌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7-19 17:58   수정 2013.07.19 17:58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는 이온수기 신제품 ‘챠미온(Charmion)’이 출시 두 달여 만에 3,000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56억 원의 매출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1996년부터 이온수기 사업을 확장해 온 김정문알로에는 최근까지의 오프라인 누적 판매량이 업계 최대인 7만대에 육박했으며, 최근 신제품 챠미온 출시 후 전년 대비 판매량이 30%이상 증가했다.

회사 측은 최근 출시한 신제품 ‘챠미온’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업계에서는 드물게 출시 두 달만에 3,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문알로에 마케팅본부 이형곤 본부장은 “최근 건강과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해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온수기’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김정문알로에가 최근 출시한 ‘챠미온’ 이온수기는 일반적인 주방용품의 인식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출시 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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