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재단,희귀·난치성질환자에 의료비지원
'행복한 나눔 사업' 올 12월까지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6-05 10:34   수정 2013.06.05 10:35

(재)행복한재단은 연중 지원하는'희귀·난치성질환 환우를 위한 행복한 나눔' 사업 중 의료비 지원 제2탄 대상자로  광주광역시에 사는 서향명(여, 50)씨를 선정,  6월3일 국립암센터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제2탄에 선정된 서향명 씨는 다발성경화증을 앓고 있으며, 현재 왼쪽 눈은 명암만 보이는 상태고, 발이 저리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항상 피로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행복한재단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에 대한 경제적 안정과 심리적 지지를 위해 시작한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를 위한 행복한 나눔’ 사업을 올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제1탄으로 크론병, 베체트병, 골수형성이상증후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손숙자(여, 68)씨를 선정, 지난 4월 3일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원장실에서 의료비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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