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큰은 블루테라피를 이용한 가정용 피부 트러블 치료기기 ‘블루(Blue)’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루는 미국 FDA, 한국 KFDA, 유럽 CE에서 허가받은 가정용 피부 트러블 치료기기로, 피부 속 여드름과 염증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거해주는 블루 테라피 뿐 아니라 프락셔널열 효과로 피부 스스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또 카트리지 교환이 없는 반영구제품으로, 사용 전후 크림을 바를 필요가 없고 사용 중에 보안경을 착용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매일 3-4분 사용하면 여드름 균이 제거되어 6-8주 후에 눈에 띄게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실큰 블루 마스크는 부직포보다 100배 이상 미세한 바이오 셀룰로오스 천연섬유 마스크로, 두 장의 부직포 속에 담긴 나노 바이오 셀 그물망의 마스크가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돼 보습과 트러블 진정 효과를 발휘한다.
한편 실큰은 블루 런칭 기념으로 제품 구입시, 여드름 완화에 효과적인 애크니 비누 2개를 무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