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펜탁스 내시경 장비 H+양지병원에 독점공급
첨단EPK-i 전자내시경 등 대학병원 급 의료장비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2-28 09:48   수정 2013.02.28 09:49

의료기기 전문기업 ㈜원익은 대학병원급으로 변모하고 있는 H+양지병원에 첨단 전자내시경 EPK-i를 비롯한 펜탁스 내시경 장비 일체를 독점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펜탁스 내시경 장비는 첨단 전자내시경 EPK-i 8대를 포함해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초음파내시경, 기관지내시경 등 내시경 장비 40여 대다.

회사 측에 따르면 펜탁스 EPK-i 전자내시경은 최근 대학병원 등 대형병원에서 최고의 성능을 지닌 첨단 내시경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125만 화소의 고화질을 구현하였고, 몸속기관 및 세포의 원천 색에 가깝게 색 변환이 가능한 특수영상 시스템인 아이스캔(i-scan)기능을 내장하여 병변을 돋보이도록 하여 진단의 정확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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