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협회 신임 사무총장에 신상숙씨 취임
전 길병관리본부 에이즈결핵관리과장 출신, 3년 임기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2-21 16:36   수정 2013.02.21 16:51

신상숙 전 질병관리본부 에이즈결핵관리과장이 제28대 대한결핵협회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정근 대한결핵협회장은 2월 18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신상숙 사무총장은 앞으로 3년간 정근 회장과 함께 대한결핵협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신상숙 신임 사무총장은 2013년부터 3년 임기를 갖고 오는 2015년까지 대한결핵협회 사무총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하게 되며 2월 20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상숙 신임 사무총장은 지난 1980년부터 보건복지부에 근무하며 보건정책, 모자보건사업, 인구정책 등을 담당하였으며 국립인천검역소장, 보건복지부 공중위생과장, 질병관리본부 공중보건위기대응과장 및 에이즈결핵관리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신 총장은 정신여고 연세대학교 간호대학(학사)을 졸업했으며 연대교육대학원 (간호교육학석사) 서울대 보건대학원 (보건학석사)을 거쳐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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