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척병원이 1월 11일 노원구 상계동에 4개의 진료실을 갖춘 230 평 규모의 '노원척의원'을 개원한다.
비수술치료실, 도수물리치료실, 디지털영상 진단장비를 갖추고 있는 노원척의원은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서울척병원과 '개방병원 참여 협약'을 진행해 영상의학과, 수술실 등을 비롯한 첨단 진단 검사 및 수술 장비 시설을 공유한다.
또 ‘비수술치료 우선의 원칙’을 고수하는 비수술치료센터도 운영한다.
정상기 대표원장은 “서울척병원과 노원척의원의 개방병원 협력을 통한 비용절감으로 지역사회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대표병원으로 성장할 계획”이라며 “절감된 중복 투자비용을 통해 파격적인 할인 등 혜택을 제공, 고객의 건강과 만족까지 함께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척추관절 병원 최초로 실시되는 서울척병원과 노원척의원의 개방병원 제도는 미국식 선진 시스템 제도롸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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