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대의원들은 총회에서 경만호 회장과 집행부의 와인구매 사건과 2억원 상당의 대외협력비 사용 의혹 에 대한 특별감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3일 진행된 총회 본회의에서는 윤리위원 3명에 대한 선출 및 상임이사 인준 등에 대한 안건 등을 심의했다. 상정 안건 심의와 ‘경만호 사퇴권고안’이 부결되는 등의 과정에서 대의원들과 참관 회원들간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등 파행을 거듭했다.
감사보고에서는 의협의 인원구조 조정, 회무구조 조정, 위원회 정리 및 업무효율성 등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했다. 또 집행부의 대외섭외력, 정치력 부재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의협이 지난 1년 동안 소송비로 2억 3천만원을 지출했다며 이에 대한 집행부의 정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논란이 됐던 ‘와인구매 의혹’과 영수증 미처리 등 사용내역미처리로 지적을 받은 2억원 상당의 ‘대외협력비 사용’건에 대한 특별감사 안건은 대의원 표결에서 모두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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