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아 관절전문 웰튼병원(www.welllton.co.kr/ 송상호 원장)은 오는 5월 7일 하루 동안 병원을 방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버이 날 무료 관절염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올해로 8회째 매년 어버이 날과 연말에 ‘무료 관절염 검사’를 시행해온 웰튼병원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절염 진척도를 알 수 있는 관절염 혈액 검사와 골다공증 진단을 위한 골밀도 검사, 관절 X-ray 촬영, 혈압과 혈당 검사 등 총 15만원 상당의 검진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만 6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5월7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웰튼병원을 방문하면 무료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버이 날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에서 웰튼병원 전 직원이 방문자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감사의 선물도 전한다.
또 검진과정에서 틈틈이 다과도 제공해 담소와 친목을 나누는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준비된 검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전문의와의 개별심층면담도 진행되어 부모님의 관절 건강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진단 받을 수 있다.
한편, 이 날 실시된 최종 검진 결과는 5월 29일(금)까지 진단을 받은 각 가정으로 우편 발송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웰튼병원 송상호 원장은 “평소 자식들이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관절건강 상태에 대해 부담 없이 검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의 관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대응하는 예방 및 치료법 등을 미리 접해봄으로써 어버이날 활기찬 노년기를 선물하고픈 자녀들이 함께 방문한다면 보다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