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소독기 '유팡' 정식 의료기기 FDA 인증
동종 제품 중 유일-철저한 살균력 검증 통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2-03 10:37   수정 2010.02.03 10:44

(주)블루케어(대표 홍성천)가 개발한 유팡이 전세계 자외선소독기 제품 중 유일하게 미국 FDA로부터 정식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또 일본 후생성에서 신종플루 99.9% 살균 효과를 인정받았다.

홍성천 대표는 "업계 최초로 젖병 내부에 균을 묻혀 살균력을 테스트 받는 방식이 적용돼 더욱 철저한 살균력 검증을 통과했다고 볼 수 있다. 기존 젖병 소독기는 엄마가 아이의 안전을 위해 젖병을 소독하면서도 환경호르몬이나 젖병 변형 등을 우려해야 했지만 유팡은 이런 단점을 모두 보완했다"며 "미국 FDA에서 인정받은 살균력으로 아기 뿐 아니라 모든 가족의 위생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팡은 열탕이나 고열이 아닌 자외선을 사용한 살균방식을 사용, 젖병 소독 시 환경호르몬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기존 제품에서 발생하곤 했던 열로 인한 젖병의 변형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젖병 뿐 아니라 아이 장난감, 리모컨, 전화기, 칫솔 등 모든 생활용품을 변형 없이 살균할 수 있어 아이가 성장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제품 내부케이스에 최고급 슈퍼미러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자외선의 반사를 최대화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살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은 순수 국내 생산품으로 철저한 품질관리가 보장된다.

문의=02-511-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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