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백만정 교수, '후즈후' 등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2 08:41   수정 2009.06.12 17:59

아주대의료원 신경재생줄기세포연구소(소장: 안영환 교수)의 백만정 교수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의 2010년판 인명사전에 등재된다.

마르퀴즈 후즈후사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가장 권위 있는 세계인명기관이며,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후즈후 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는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의학 등 여러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인 인물 5만여 명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백만정 교수는 대사체학(metabolomics) 연구 전문가로, 임상 시료에서 대사체들의 프로파일 분석을 통한 질병의 진단 지표 물질을 탐색하는 대사체학 분야와 약물 및 그 대사체의 라세미체 및 키랄 분석을 통한 약리 대사 연구에 대한 업적이 인정되어 이번에 등재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