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전문 기업 ‘세라젬’(대표이사 노소현)은 연말을 맞아 노소현 대표이사와 팀장급 직원들이 천안시 성거읍 소재의 사회복지시설 ’익선원’을 방문,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세라젬’은 2004년 서울에서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 한 이후 지역 봉사활동에 힘을 쓰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는 ‘익선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성금과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익선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1952년 설립된 ‘익선원’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보호하는 보육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생후 8개월된 영아부터 대학생까지 74명이 거주하고 있다.
세라젬은 글로벌 의료기업답게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센터를 중심으로 각 나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도네시아 마카사르 센터는 고아원을 방문 후원하고 있고, 중국법인은 작년 중국 폭설 시 재해기금을 모금해 전달하기도 하였다.
세라젬 노소현 대표는 “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는 의료기업으로써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며 “ 앞으로도 본사뿐 아니라 전세계 세라젬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봉사 활동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7천 만불 수출을 달성한 세라젬은 2011년까지 150개국, 10,000개 센터 진출, 매출 2조6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미래전략 프로젝트를 수립했다.
세라젬은 온열기 기술력으로 온열기 부문 전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