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김학동)는 13일 알리앙스 다이아몬드홀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4천 1백여 만원의 결산을 승인했다.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곽대훈 구청장, 김석준 지역 국회의원, 박영래 의회의장, 신항순보건소장, 조광래 도협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김학동 회장은 " 본회만이 운영하는 약국 경영 시스템의 가이드라인을 설정, 경영활성화를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더욱 정진하자“며 ”이를 바탕으로 약사직능의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
또 “약사 정체성 확립을 도모하고자 하는 모든 회원들이 동참해 직능 발전에 충실한 결실을 맺도록 함께 나가자"고 당부했다.
구본호시약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달서구약사회의 건승을 기원했다.
‣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 이양욱(도연약국) 성서경찰서장 감사패 = 박재화(온누리재화약국)김영환(은행약국) 달서경찰서장 감사패 = 이재규(생명샘약국)
‣달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정대권(성서경찰서) 조홍곤(달서경찰서) 장은정(달서소방서) 정영범(보건소) 유승만(지오팜) 차영호(한미약품)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 정명옥(매가약국) 박정희(메디팜약국) 황영수(태극약국) 김순희(지오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