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시무식, 약사 역할 새롭게 정립하는 한해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03 09:50   

대한약사회는 지난 2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08년을 약사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는 한해로 만들어 가기로 다짐했다.

원희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권 교체에 따른 변수에도 보건의료직능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상적인 모습"임을 강조하며 "금년을 약사의 역할이 새롭게 정립되는 희망의 한해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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