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태안어민돕기성금 등 6백만원 기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24 16:32   수정 2007.12.24 16:50

경남도약(회장: 이병윤)는 연말 어러운 이웃을 위하여 KBS에 연말 이웃돕기성금 2백만원을 기탁하고, 태안 앞바다 유조선충돌 기름유출사건과 관련하여 피해 어민을 위한 성금 2백만원을 MBC에 기탁했다.

또 지역의 어려운 단체를위해 2백여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여 진행키로 했다.

경남도약 윤성미부회장은 지난 11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일선 여약사 분회장님들께 어려운 단체를 찾아 추천 해줄 것을 통보하고, 분회에서 추천된 내용을 검토하여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창원시분회 여약사회가 추천한 경남 장애인 복지회관과 마산시분회여약사회가 추천한 마창지부 밀알 선교단을 후원키로 선정하고, 이병윤회장을 비롯 윤성미, 김준용,조근식,이원일부회장이 방문하여, 각각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마산 산호동소재 가정폭력피해자 쉼터와 알콜 중독자 쉼터를 운영하는 사랑샘공동체를 방문 성금 1백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도약 이병윤회장은 "약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했다.

윤성미부회장은 "여러단체가 후원되지 못함을 아쉬워하면서, 여약사회가 앞장서서 정말 어려운 이웃을 돌볼 줄 아는 후원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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