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여약사위, 지역 결식 중학생 지원키로
제4차 위원회의 실시... 하반기 사업계획안 등 논의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20 20:32   수정 2007.12.20 20:38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연정희, 위원장·이숙향)는 지난 18일 낮 12시30분 관내 강릉집에서 제4차 여약사위원회의를 개최, 10월부터 12월15일까지의 인보사업 및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관내 결식 중학생 지원 등 하반기 사업 계획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연정희 부회장은 2008년도 인보사업에 관한 좋은 의견 제출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10월18일 실시한 자선다과회에 대해 자체 평가회를 실시했다.

또한 북부 교육청에 의뢰해 관내 결식 중학생을 추천받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구약사회 김성지 회장은 “여약사 위원회가 활성화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약사님들의 단결과 깊은 관심이 있었기에 맺은 결실이며, 내년 초도이사회를 비롯하여 동호회 활동과 기타 사업에도 여약사님들의 관심히 절실히 필요하다”며 많은 도움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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