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국 10대 품목 매뉴얼 만든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16 11:44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다빈도품목을 작성해 약국경영활성화에 나선다.

조찬휘회장은 15일 한국칼캠이 마련한 약사대상 '지오뉴트리케어' 강좌에서 앞으로 약국 10대품목 매뉴얼과 다빈도 50개 품목 매뉴얼을 만들어 서울시 전 약국에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조찬휘 회장은 건강기능식품과 관련, " 현재 건강기능식품시장 규모가 5조 정도로 향후 5년내 건식시장이 50조까지도 예상되는데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판매는 아직 5%에도 못미친다"며 '지금까지 카운터가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를 판매해 온 면이 있었는데 교육생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면 약국에 큰 수익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