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장단, 회원 권익강화에 일조 다짐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15 09:51   
 서울시약사회는 13일 오후 7시 팔래스호텔 체리룸에서 전현직 의장단 및 각 구약사회 의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전현직 의장과 많은 분회 의장단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시약사회의 1년 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가 있은 후 이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권태정 의장은 “새로운 집행부가 활동을 시작한지 1년이 경과했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의장단 역시 좀더 분발해 회원의 권익과 자긍심을 키우는데 일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은 “잘못된 부분은 많이 질책해 주고 꾸짖어 달라”며 “이 간담회 자리가 24개 구의 화합과 단결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 상임위원장의 직책을 맡고 있으면서 걸어 다니는 약사 홍보맨으로 자부한다. 내년에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약사 직능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약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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