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약국진출 필요여부 포럼 열린다
대약, 24일 수요포럼서 다룰 듯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8 09:52   

최근 롯데제과의 약국시장 진출과 이에 따른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이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24일 오후 4시, 대한약사회 4층 대강당에서 제3차 수요포럼을 개최키로 했다.

이 날 포럼은 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약학정보원의 역할, 약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경영다각화 방안 등 두 가지 주제로 이루어지며,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두 번째 주제인 경영다각화 부분은 논란이 되고 있는 롯데제과의 약국진출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펼져질 것으로 보인다.

참석 대상은 대한약사회를 비롯하여 각 시도지부 및 분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정책담당 임원 및 위원, 정책전문가과정 이수자이며, 포럼 주제에 관심 있는 회원도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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