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은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경상남도약사회는 제6차 회장단회의를 6일 오전 10시에 개최하고, 2007년도 불용 재고 반품사업 성공적인 결과에 대해 도매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이병윤 회장은 "약사회와 도매업체와 연계하여 분회별로 추진한 불용 재고의약품의 반품사업을 실시한 결과, 현재 7억 정도의 불용 재고의약품이 4대 도매로 반품되어 분회별로 100% 정산완료 되었음을 확인했다"며"도매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다"고 했다.
아울러 "대약에서 추진중인 반품사업에 도매에서 제약사로 반송하여 원만히 반품보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남약사회에서도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에서는 반품사업이 밀양, 양산시, 등 군 단위 몇 곳이 남아 있다.
이에 경남약사회는 빠른 시일 내에 반품이 100% 완료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회장단회의에서 2005년도 제약사의 비협조 처리되지 않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 약사회와 도매업체가 힘을 합쳐 이번 기회에 처리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식품의약품 우수 명예지도원 추천에 관한 건은 이원일, 조근식 명예 지도원을 추천키로 결정했다.
이날, 이병윤, 김준용, 조근식, 이원일, 이종범, 윤성미, 도매업체 대표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