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체인(대표이사 회장 박영순)은 8월6일 오전 10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약국에서 일어나는 법률 예방'에 관한 강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강의는 ▲튼튼한 관절, 건강한 인생(약학박사 박영순) ▲온누리몰 100% 활용하기(IT연구소 윤동신 소장) ▲약국오픈매장 관리원칙과 적용(약국경영지원팀 정종훈 팀장) ▲솔로몬의 선택 ‘약국에서 일어나는 법률분쟁 예방’(박정일 변호사)로 구성,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으며 진행됐다.
이번에 열린 서울대 약대 출신인 박정일 변호사의 초청특강은 '약국판 솔로몬의 선택'으로 약국개설 시 허가 논란에서부터 약국경영 중에 닥칠 수 있는 대체조제에 대한 제도변경 및 잦은 분쟁에 노출된 약국 현안에 대한 법률적인 해설로 진행됐다.
온누리 관계자는 "눈뜨면 바뀌는 약사법을 다 외울 수는 없지만 약국을 제도라는 울타리 안에서 합법적이고 안전한 경영하기 위해서는 법률분쟁 예방을 위한 약사들의 공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