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약 폐기 처방전 760박스 수거
공동 폐기 사업, 총 42개 회원 약국 참여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6-19 18:43   수정 2006.08.24 17:33
춘천시약사회(회장 홍영호)는 지난 6월17일 오흐 4시부터 5시까지 회원약국들을 대상으로 처방전 공동폐기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춘천종합운동장 외9문 앞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처방전 보관 관리 어려움을 덜고, 공신력 있는 폐기 업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참여한 회원 약국은 총 42개로 760박스 분량의 폐기 처방전이 수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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